Graphic/Photograph2007/10/24 04:10

현재의 Digital 전성기에 있어서, Film Camera가 유리한 것이 이 쟝르이다. 그것만으로도 Film Camera에 호감을 갖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아닐까? 라는 관점에서 이곳은 풍경 사진의 달인 田中達也(다나카 다츠야) 선생에게 K10D의 Setting을 청해보았다.

1. JPG화상기록 사이즈 : 6M. RAW와 동시 기록이 원칙이지만 JPG ONLY의 상황에서는 선택할 수 있다면 당연 10M
2. JPG 화질 : ★★★. 화질은 Quality의 밀도가 풍부한가 옅은가의 차이. Size는 작더라도 밀도가 높은 쪽이 좋다.
3. 화상처리 : 자연스러움(Natural). 후처리의 자유도가 높다.
4. 채도 : 0~+1. 채도는 높일수록 색포화에 가까워진다. RAW라면 0, JPG로 Retouch를 생각하지않는다면 +1.
5. Sharpness : 0~+1. Camera 설정의 Sharpness는 Unsharp 등을 사용하게되면 윤곽에 Noise가 나타난다. 촬영시는 적절히 Setting하고 부족이 느껴지면 Retouch로 보완.
6. Contrast : -1~0. 통상은 0. 극단적으로 높은 Contrast의 피사체 등 기상조건과 촬영조건에 따라서는 Minus 조절.
7. 기록형식 : RAW+JPG. 작품은 모두 RAW를 기본으로 한다.
8. White Balance : WB 태양광. Film에서의 색경향을 따르기 위해.
9. 촬영모드 : 조리개 우선(Av). 피사계 심도를 선택하는 것이 작품 만들기의 제일보.
10. ISO 감도 : 100, 200. 이 영역이 다이나믹레인지도 넓고 보다 풍경에 적합하다.
11. AF Area 선택 : ?. 90%는 MF이기에 보조적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12. 노출보정 Step : 1/3step. 1/2는 스텐다드로서 1/3은 상세설정이라는 것이 나의 해석.

Case#1 : 구름 사이로부터의 햇빛. 구름의 단부는 황금색으로 빛나고 있다. 매우 Contrast가 높은 조건이다. 모든 설정을 Nomal로 돌리고, 노출 오버를 피하기 위해 -1 노출 보정으로 수동촬영 하였다.

smc Pentax DA50-200mm f2.5-5.6ED / Av Mode / f8 / -1.0 노출보정 / WB 태양광 / ISO 100

Case#2 : 석양을 뒤집어쓴 절벽이 수면위에 비추인다. 이를 배경으로 해서 숲을 광각으로 찍다. 숲은 광량부족으로 다소 어둡다. Contrast와 채도를 +1, 더불어 Tone Curve를 조정하여 숲이 밝게 나타나도록 재현하였다. RAW라면 상세조정도 고려할만. 마무리로 Sharpness를 +1 조정.

smc Pentax DA12-24mm f4ED AL / 조리개 우선(Av) / f8 / -2/3 노출보정 / WB 태양광 / ISO 200

Case#3 : 도로변의 삼림을 채색하고있는 낮은 나무의 홍엽. Colorful해서  녹색도 보이고, 홍색, 보라색도 있다. 배경은 어둡게 가라앉아 Contrast를 올리면 홍엽만이 두드러져버린다. 여기서 Contrast는 1단 낮추고 채도는 1단 올린다.색채의 Contrast를 높아보이게하는 방법.

smc Pentax DA50-200mm f4.5-5.6ED / 조리개 우선(Av) /  f8 / -1.0 노출보정 / WB 태양광 / ISO 100

Case#4 : 아름다운 붉은 홍엽. 보다 선명한 재현을 위해 채도를 +1. 하지만 이 이상 조정하면 홍엽의 중요한 부근에서 색포화가 일어나기 쉽게되며 보기 싫은 붉은 느낌이 되어버린다. 이 지경이라면 Retouch로도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요주의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smc Pentax DA50-200mm f4.5-5.6ED / 조리개 우선(Av) /  f8 / -2/3 노출보정 / WB 태양광 / ISO 200

중요 Point는 [채도]와 [Contrast]

K10D는 Program화된 피사체 설정을 갖고있지않다. 말하자면 Picture Program, [그림 문자 Mode]가 있는 쪽이 간편할 것이다. 하지만 '풍경촬영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그런쪽이 좋다하기 곤란하다.' 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자연계의 변화가 고정적이지 않아서 이것이 좋다할 설정이 특별히 없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풍경촬영을 주로서 사용한다면, 그때 그때의 조건에 맞춰 설정 변경하며 사용하는 것이 피사체에 맞는 묘사가 손쉽고 Quality가 높은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나(田中)의 경우는 RAW 설정을 화질에 반영하는 설정은 현상시에 재조정하지만, JPG를 Main으로 하는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자신만의 기본설정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풍경에서 중요시해야 될 Point는 [채도]와 [Contrast]이다. 이것은 한마디로 하자면 Film을 선택하는 것. 실제로 보는 것보다 강렬한 재현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채도를 +쪽으로 조정하면 좋을 것이다. 기상불량 등 풍경의 색이 탁해지는 감의 경우역시 + 조정한다면 손쉽게 색채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지 맑은하늘의 경우에 있어서 +3(최대치)는 색포화를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요주의.

먼저, NOMAL설정에서 색경향을 Test 해 볼 필요가 있다.

Contrast는 명암정도의 대비를 말하는데 대비가 높을수록 딱딱한 묘사가 되고, 낮으면 부드러운 느낌이 된다. 날씨로 보자면 맑은 날은 Contrast가 높고, 흐린날은 낮게된다. 이러한 특성이 이해된다면 맑은 날은 Contrast를 -1 조정하고, 흐린날이나 우천시는 높여서 설정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Sharpness는 피사체와 소재의 윤곽을 강조해서 화면에 긴장을 더하는 것이다. Retouch 단계에서도 보정할 수 있기에 우선 NOMAL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쨍한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1 단계 정도에서 멈춰야 할 것이다. 그 이상 올리게 되면 Noise가 발생하여 Retouch로도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K10D Owners Book으로부터의 전제...

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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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DAY™